BI 도구로써 돋보이는 Power BI #3

안녕하세요 Blog 지기 지상철입니다.
BI 도구로써 돋보이는 Power BI #3편을 시작 합니다.

BI 하면 생각나는것이 무엇이 있으신가요?
차트, 표, 데이터, 툴, 보고서 등 많은 것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오늘은 바로 첫번째에 쓴 ‘차트’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차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BI 도구에서 차트가 맞추어야하는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려한 디자인, 빠른 데이터 출력 속도, 차트 내의 분석 기능, 손쉬운 재가공 등 많은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BI 도구들은 정말 많은 종류의 차트를 제공 하지요. Power BI 만 하더라도 현재 지원되는 차트의 종류가 200종류가 넘습니다.

2018년 10월 26일 현재 Microsoft AppSorce에 공개되어 있는 Power BI용 차트는 총 179개 입니다. 여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차트 30개를 합하면 총 209개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이 200종류의 차트에 원하는 차트가 없으면 어쩌죠? 물론 상식적으로 200종류의 차트 안에 웬만한(?) 차트들은 다 포함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에서 사용되는 BI 환경 이라면 기업 특유의 특징을 BI 도구에 반영이 되게 하고 싶다던가, 아니면 업무상의 이유에 있어 특이한 형태의 차트를 요구 할 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타사의 BI 도구의 경우에는 대부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차트 등의 시각화 객체를 꾸준히 추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중요한 점은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차트를 언제 사용할 수 있는데?’ 일 것입니다.

Power BI는 이러한 고민에 있어 기업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해답을 제공 합니다.
‘원하는 차트를 직접 만들어서 쓸 수 있게 하는 기능’

Power BI Desktop Client 도구의 차트 쪽을 한번 살펴 볼까요?

Power BI Desktop Client 도구의 ‘시각화’ 메뉴 창에서 ‘…’ 버튼을 클릭 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켓플레이스에서 가져오기’ 를 선택 하시면 위에 보여드린 Microsoft AppSource에 존재하는 179종의 차트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보니 ‘파일에서 가져오기’ 라는 메뉴가 존재 합니다. 이 파일은 누가 제공을 하며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 일까요?

답은 바로 ‘여러분 스스로’ 가 제공 한다 입니다.
Power BI는 Node.js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요구하는 차트를 제품의 공급사를 거치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사용 할 수 있도록 차트 개발 표준을 제공 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power-bi/service-custom-visuals-getting-started-with-developer-tools

Microsoft Online document에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여 사용자 지정 시각적 개체 만들기’ 페이지를 통하여 어떻게 사용자 시각화 객체를 만드는지에 대한 설명을 얻을 수 있으며 Java Script 기반 언어인 Node.js 를 사용하여 사용자 지정 시각화 객체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사용자 시각화 객체는 조직 내에서 파일 공유를 통해 Client 환경에서의 사용이 가능 할 뿐 아니라 Power BI Cloud Portal 에 조직용 시각화 객체로 업로드 하여 Cloud에서도 정상 동작이 가능 한 것이 그 특징 입니다.

시각화 객체의 사용을 제품에 국한시키지 않는 Power BI. BI 도구로써 참 돋보이지 않나요?

이상으로 BI 도구로써 돋보이는 Power BI #3 을 마칩니다.

2018-12-07T15:56:40+09:00